후한(後漢)의 장군 마원(馬援)은 늙었다는 사실을 보이지 않기 위해, 말안장에 앉아 사방으로 눈알을 흘겨 굴리고 돌아보며 아직 일할 수 있다는 의기를 표시했다. -십팔사략 오늘날 사람들은 술을 물 삼아 함부로 마시고, 절도 있는 생활을 하지 않고, 취한 채로 입방(入房)하여 정액을 모두 탕진하고, 진기(眞氣)를 흩어 없애고 있다. 또한 두뇌를 과도하거나 부당하게 혹사시키며, 일시적인 쾌락을 위해 양생(養生)의 즐거움을 거슬러 무절제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반백(半白)의 나이에 벌써 쇠퇴하게 되는 것이다. -황제내경 코 아래 입 , 매우 가까운 거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모든 사람이 하루 4~5시간만 일하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 염려하지 마라. 스트레스와 갈등은 줄어들고, 사람들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며 환경오염도 낮아져서 분명히 훨씬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 -어니 J. 젤린스키 무엇을 말하여도 남이 믿어 주지 않는다. 변명하는 말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를 궁지에 빠지게 만든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blew : 불다, 울리다역(易)의 건곤(乾坤), 즉 쉽고 간단한 도리는 성인지상(聖人至上)의 덕과 통한다. -역경 우리들이 철학없이 살 수 없는 것은 그 안에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의미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막심 고리끼 종교적 차원에서는 이제 그만 임의로 신적인 존재를 만들어놓고 피상적으로 섬기는 일을 멈추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 있는 참된 신성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 참된 신성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한다. 수동적으로 신을 숭배하는 태도를 반복하는 한 더 이상 아무런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활동하는 신성이다. 우리는 깨달은 활동가들이 되어야 한다. 적극적인 영적 실천주의자가 되는 것, 이것이 '깨달음의 혁명'의 핵심이다. 종교는 스스로 노예화되어 있는 경쟁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전체 인류를 영적으로 고양시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일지 이승헌 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오히려 중하게 되기 쉽다. 증자(曾子)가 한 말. -소학